찬양

찬양

찬양으로 하나님께 나아갑니다

찬양은 노래 실력을 겨루는 자리가 아니라 회중이 함께 드리는 고백입니다.

예배 안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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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의 자리

음악보다 고백을 먼저 봅니다

장비와 실력보다 회중이 한마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을 중요하게 여깁니다.

기타 든 찬양 인도자, 마이크·보면대
찬양을 준비하는 예배 현장

찬양의 흐름

주일과 주중, 찬양이 예배를 엽니다

주일 찬양

주일 예배마다 회중과 함께 찬양을 드립니다.

찬양 인도

찬양 인도자가 그 주의 말씀 흐름에 맞춰 곡을 고릅니다.

회중 참여

찬양 가사와 순서는 예배 전 화면과 주보로 안내됩니다.

찬양 기록

지난 찬양은 영상 사역에서 다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처음이신가요

처음 참여하는 분을 위한 안내

  1. 01

    자리에 앉기

    정해진 자리는 없습니다. 편한 곳에 앉으시면 됩니다.

  2. 02

    화면 보기

    가사는 앞 화면에 안내됩니다. 따로 준비할 것은 없습니다.

  3. 03

    함께 부르기

    부담 없이 소리 내어 함께 부르셔도, 조용히 들으셔도 괜찮습니다.

다시 듣기

지난 찬양과 설교를 다시 볼 수 있습니다

영상 사역 페이지에서 지난 예배 영상을 확인하세요.

영상 아카이브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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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 준비

선곡은 말씀의 주제를 따라 정합니다

찬양팀은 예배 본문과 설교 주제를 먼저 확인하고, 회중이 함께 부를 수 있는 곡을 고릅니다. 익숙한 노래와 새 노래를 섞되 가사의 뜻을 살피고 예배 순서 안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연습합니다.

함께 연습하기

목소리와 악기는 한 방향을 향합니다

연주 실력보다 서로 듣는 태도를 먼저 훈련합니다. 음량과 속도를 맞추고 회중의 노래를 가리지 않도록 편곡을 조정합니다. 참여자는 맡은 역할과 필요한 준비를 미리 공유합니다.

보컬

가사를 또렷하게 전하고 서로의 호흡을 듣습니다.

연주

예배의 흐름에 맞춰 소리를 절제하고 받칩니다.

음향

예배당의 자리마다 편안한 음량을 확인합니다.

예배를 섬기는 태도

찬양은 공연이 아니라 함께 드리는 고백입니다

무대 위와 회중석은 다른 자리가 아니라 한 예배 안의 자리입니다. 찬양팀은 시선을 모으기보다 가사의 고백을 함께 나누도록 돕습니다. 음악의 완성도와 함께 가사의 내용, 참여자의 마음, 회중의 호흡을 살핍니다. 예배를 준비하는 동안 참석자가 따라 부르기 어려운 부분이 없는지 확인합니다. 곡 사이의 설명은 짧고 분명하게 하며, 회중이 가사의 의미를 생각하고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악기와 목소리의 균형을 조정합니다. 새 곡을 소개할 때에는 먼저 익힐 시간을 마련합니다. 찬양곡을 선택할 때에는 회중이 익숙하게 부를 수 있는지와 예배 주제에 어울리는지를 함께 살핍니다. 특정 장르나 연주 경험이 참여 조건이 되지 않으며, 필요한 악보와 연습 자료는 미리 공유합니다. 예배 후에는 음량과 진행을 돌아보며 다음 주를 준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