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주
주일 예배와 찬양 시간의 반주를 담당합니다.
섬기는 이들
서로 다른 전문성이 복음의 한 방향으로 모입니다
형제산교회의 사역은 목회자만의 일이 아니라 여러 팀의 협업으로 진행됩니다. 기획자는 방향을 세우고 제작자는 메시지를 화면으로 옮깁니다. 구역과 돌봄 담당자는 참여자의 생활을 살피고 운영팀은 일정과 자원을 조정합니다. 각 역할의 경계를 분명히 하면서도 필요한 순간에는 빠르게 연결합니다.
영상팀 알아보기섬김의 기준
기술이 뛰어나도 사람의 동의를 놓치면 건강한 사역이 될 수 없습니다. 모든 팀은 개인정보와 촬영 기준, 안전한 소통 원칙을 교육받습니다. 돌봄팀은 상담의 범위를 넘지 않고 전문기관 연계를 고려합니다. 리더는 결과만 평가하지 않고 팀원의 일정과 소진 상태도 점검합니다.

섬기는 이들
모든 사역을 여러 부서로 나누기보다, 지금 실제로 섬기고 있는 자리를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주일 예배와 찬양 시간의 반주를 담당합니다.
청소년들이 찬양으로 예배를 함께 섬깁니다.
참여 가능한 역할
처음 온 봉사자는 참관과 보조 업무로 팀의 방식을 먼저 경험합니다. 글을 잘 쓰는 사람은 원고와 자막을 돕고, 사람을 잘 맞이하는 사람은 안내와 환영을 맡을 수 있습니다. 정기 참여가 어려운 직장인도 분기 프로젝트에 한정해 참여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상황을 먼저 공유하면 담당자가 가능한 역할을 함께 찾습니다.
월 2회 주일 예배에서 촬영 위치와 장비 정리를 돕습니다.
청년과 지역의 질문을 조사하고 인터뷰와 영상 주제를 제안합니다.
주일 예배 전후 방문자에게 공간과 모임 정보를 차분히 설명합니다.
소그룹의 안부를 확인하고 상담이나 복지 지원 창구를 안내합니다.
봉사자의 성장
모든 봉사자는 교회의 가치와 안전 기준을 먼저 배웁니다. 이후 담당 팀의 현장을 관찰하며 자신에게 맞는 업무를 확인합니다. 일정 기간 실무를 맡은 뒤에는 피드백을 받고 필요한 교육을 추가로 선택합니다. 경험이 쌓인 봉사자는 새 팀원의 안내와 코칭을 맡습니다.
교회의 방향과 개인정보, 소통, 안전에 관한 기본 원칙을 확인합니다.
두 차례 현장을 경험하며 팀의 일정과 역할, 협업 방식을 살핍니다.
담당자와 함께 정해진 업무를 수행하고 작업 결과를 점검합니다.
경험과 관심에 따라 다음 봉사자를 돕는 코치 역할을 배웁니다.
팀의 문화
제작물과 행사에는 수정할 지점이 생길 수 있습니다. 우리는 문제를 숨기지 않고 구체적인 장면과 기준을 이야기합니다. 공개적인 자리에서 개인을 몰아세우지 않으며 필요한 피드백은 담당자와 따로 나눕니다. 팀원이 쉬어야 할 때 멈출 수 있는 구조도 좋은 사역의 일부입니다.
팀 참여 문의
미디어, 예배, 교육, 환영, 돌봄 가운데 관심 분야를 적어 문의할 수 있습니다. 경력이나 장비 보유 여부보다 참여 가능한 요일과 배우고 싶은 내용을 알려 주시면 좋습니다. 담당자는 현재 모집 중인 팀과 교육 일정을 안내합니다. 돌봄 관련 문의는 공개 게시판이 아닌 비공개 연락처를 이용해 주세요.
섬기는 이들
각 담당자는 맡은 역할과 권한을 분명히 하고 필요한 내용을 서로 공유합니다. 사역의 중요한 결정은 공동체의 원칙과 실제 상황을 살피며 진행하고, 변경이 생기면 영향을 받는 사람에게 알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