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두운 스튜디오에서 장비를 살피는 청년 미디어팀

청년과 미디어의 교회

형제산교회

질문을 작업으로 바꾸고
복음을 장면으로 전합니다

청년의 질문과 창작의 기술을 복음 안에서 연결하며, 영상과 치유 돌봄으로 도시의 다음 장면을 함께 만들어 가는 교회입니다.

공동체 이야기 보기
SCROLL

우리가 만드는 공동체

믿고 묻고 만들며
함께 성장합니다

예배는 정답을 주입하는 시간이 아니라 삶을 다시 바라보는 시작점입니다. 설교 뒤에는 질문 모임과 제작 워크숍이 이어집니다. 청년은 수동적인 참여자에 머물지 않고 기획과 실행의 책임을 배웁니다. 경험이 적은 사람도 안전하게 시도하고 피드백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예배에서 시작한 대화가 작업과 돌봄으로 이어집니다.

여러 명이 긴 식탁에서 식사하며 교제하는 모습
말씀을 듣고, 서로의 질문을 환대하는 시간

함께 세우는 세 가지 축

복음의 내용과 영상의 형식,
돌봄의 깊이를 함께 세웁니다

청년의 질문과 미디어의 언어를 통해 복음을 정직하게 나누고, 형제처럼 서로의 삶을 책임 있게 돌보는 공동체를 지향합니다. 예배와 창작, 상담과 회복의 자리를 연결해 오늘의 선택을 함께 배웁니다.

예배의 리듬

한 주의 중심을
함께 맞춥니다

주일 예배에서 들은 말씀을 주중의 선택과 대화로 이어 갑니다.

주일 오전 11시 공동예배, 수요일 오후 7시 30분 기도회, 금요일 오후 8시 청년예배를 드립니다.

  1. 01

    일요일 · 오전 11시

    공동예배

    모든 세대가 말씀과 찬양을 나누는 주일 예배입니다.
  2. 02

    수요일 · 오후 7시 30분

    기도회

    하루의 질문을 말씀과 기도로 함께 나눕니다.
  3. 03

    금요일 · 오후 8시

    청년예배

    청년의 삶과 관계를 복음의 언어로 이어 봅니다.

만드는 사람들의 이야기

예배와 일상을
정직하게 기록합니다

사람을 소비하지 않고 복음의 의미를 제대로 전하는 콘텐츠를 만듭니다.

카메라와 케이블을 점검하는 손
01

예배의 순간을 기록합니다

촬영과 음향, 송출팀이 예배의 흐름을 함께 살핍니다.

편집 모니터와 장비가 놓인 데스크
02

다시 볼 수 있도록 정리합니다

설교와 세대 대화, 지역의 기록을 주제별로 모읍니다.

청년들이 탁자에서 의견을 나누는 소그룹
03

기술보다 사람을 먼저 배웁니다

동의와 공개 범위, 저작권을 확인하며 함께 제작합니다.

01 — 03천천히 옆으로 이동해 이야기를 살펴보세요
지도와 여행가방을 펼쳐 둔 선교 준비 자리
이웃과 동행할 다음 걸음을 함께 준비합니다

치유와 회복

지친 마음을
성과표로 해석하지 않습니다

진로와 관계, 소진의 어려움을 안전하게 나누고 필요한 도움을 함께 찾습니다. 교회 안의 돌봄을 넘어 전문기관의 연결도 안내합니다.

01

진로와 관계

지금 필요한 도움을 함께 정리하고 알맞은 창구를 안내합니다.

02

쉼과 회복

소진과 상실을 의지의 문제로 단정하지 않고 다음 단계를 살핍니다.

03

이웃과 동행

지역의 다양한 이웃과 협력하며 복음을 관계와 섬김으로 나눕니다.

밝은 로비에서 방문객을 안내하는 두 사람

형제산교회

함께 만들 다음 장면을
기다립니다

처음부터 모든 프로그램에 참여할 필요는 없습니다. 주일 예배 하나를 선택하고 관심 있는 사역을 천천히 살펴보세요.

방문 안내

주소
가상시 형제봉구 정상로 24